Former ICC Chairman Song Sang-hyun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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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현 전 ICC 소장: ‘북한 특별법정 설치 가능성 있다’

송상현 전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은 "한반도 북핵 위기를 전 세계적인 이슈로 공동화하는 노력이 시급하다"며 "한국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송 전 소장은 유고슬라비아 전범재판소처럼 북한의 반인도적인 범죄에 대한 유엔의 '특별법정' 설립가능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