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산악지대 마을에 처음으로 전기가 들어온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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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산악지대 마을에 처음으로 전기가 들어온 날

'하나무르 마을'의 밤을 여태껏 밝혀온 건 석유 램프였다. 태양열이 어둠뿐 아니라 마을의 미래도 밝히는 것이 마을 관계자들의 소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