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보호: 인도에 코끼리 전문 병원이 생겼다

야생동물보호: 인도에 코끼리 전문 병원이 생겼다

인도에만 약 3000마리의 코끼리가 사육되고 있다.

코끼리들은 사육 과정에서 종종 학대를 받고 각종 질환을 겪는다.

우타르프라데시주에 신설된 이 병원은 구조된 코끼리를 전문적으로 돌본다.

또 사고로 다친 코끼리도 치료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