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 해킹'으로 백만장자가 된 19살 청년, 산티아고의 이야기

'합법적 해킹'으로 백만장자가 된 19살 청년, 산티아고의 이야기

산티아고는 19살 나이에 인터넷 사이트의 보한 결함을 찾아 고쳐주는 일을 하면서 합법적으로 백만장자가 됐다.

그는 지금까지 전 세계 유명 사이트 1600여 개의 보안 결함을 찾아냈다.

그는 결함을 찾을 때마다 수 백만 원을 번다. 이는 그의 고국 아르헨티나 평균 임금의 40배를 웃도는 금액이다.

보안 결함을 찾아주는 대신 돈을 지급하는 '합법적 해킹'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