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에 고립된 지 48시간만에 구조된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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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스코틀랜드 산속에 고립된 강아지 구조(영상)

강아지를 구조하기 위해 스코틀랜드의 산 정상에 헬기가 출동했다.

'벤'이란 이름의 이 강아지는 산속에 홀로 고립된 지 48시간 만에 구조됐다.

구조될 당시 강아지는 "몸이 얼음에 뒤덮여 단단한 공처럼 움츠리고 있었다"고 한다.

다행히 다친 곳을 없었고, 곧 기운을 회복했다.

구조대원 케이트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매우 험악한 날씨였다"며 "작은 몸집의 강아지가 48시간 동안 견딘 건 정말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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