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를 떠나야만 했던 알제리 가수
사용 기기에서 미디어 재생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BBC 올해의 여성 100인: 알제리를 떠나야만 했던 알제리 가수

유튜브에서 정부 비판적인 곡을 발표해온 라자 메지안.

2013년 '혁명'이라는 노래를 발표하며 알제리 체제에 저항하는 목소리를 다뤘다.

2014년 4연임에 성공한 부테플리카 대통령의 압박은 더 거세졌다.

결국 라자는 2015년 알제리를 떠나 체코로 향했다. 그곳에서도 정부 비판적인 창작 활동은 끝나지 않았다.

라자는 "뿌리 깊게 내린 마피아 정권으로부터 알제리를 지켜낼 것"이라고 말한다.

기사 더 보기:

관련 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