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 극복의 주역 '플레이보이'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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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 극복의 주역 '플레이보이' 거북이

갈라파고스에 있는 산타크루스 섬에 거북이는 멸종 위기였다.

1960년대 번식 프로그램이 시작되면서 가까운 에스파뇰라 섬에서 산타크루스 섬으로 거북이를 데려와 번식하게 했다.

디에고는 프로그램에 포함된 14마리 수컷 거북이 중 하나. 그는 번식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한 뒤 고향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디에고의 활약을 영상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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