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폭발: '단 1명도 책임지지 않았다' 분노한 시위대 유혈 충돌

레바논 폭발: '단 1명도 책임지지 않았다' 분노한 시위대 유혈 충돌

대규모 폭발 참사에 대한 레바논 시민들의 항의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

주말인 8일 수도 베이루트에선 수천명이 도심 순교자광장에 모여 정권퇴진 시위를 벌였다.

'정권퇴진'을 외치는 시위대가 일부 정부 건물을 점거한 가운데, 경찰이 고무탄을 발포했다는 보도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