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치료법 환자 부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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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만 생각했다"

뇌종양을 앓는 딸을 둔 이미경(54) 씨가 BBC에 연명치료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 씨는 "딸이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한 뒤 모녀가 전보다 훨씬 안정을 되찾았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