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죽인 폭탄 테러범을 만나다

가릴 아르난다의 아버지는 2002년 발리 테러로 사망한 202명 중 한명이었다.

해당 사건은 알카에다와 연계된 자생적 조직아 저지른 일이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테러범들이 과격주의 사상을 버릴수 있도록 피해자들과 만남을 주선하는 독특한 정책을 시도하고 있다.

가릴은 감옥에서 종신형을 살고 있는 발리 테러 공격범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