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대형 벌집 옮기는 '프로 양봉가'

맨손으로 대형 벌집 옮기는 '프로 양봉가'

미국 텍사스에서 양봉 일을 하는 에리카 톰슨은 '프로 양봉가'다.

벌집 구조 관련 일도 자주 하는데, 이때마다 그는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맨손으로 벌집을 옮긴다.

사람들이 기겁하는 그의 맨손 벌집 구조 장면은 트위터에서 150만 회가 조회됐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정작 그는 ‘여느 화요일과 다를 바 없었다’며 무심하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