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화가로 불리는 4살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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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화가'로 불리는 4살 어린이

캐나다에 사는 4살 아드배잇 콜라카는 신동 화가로 불리고 있다.

이미 3차례 전시회를 열었고, 작품도 9점 이상 판매됐다.

일각에서는 너무 일찍 천재소리를 들은 아드배잇이 나중에 흥미를 잃게 될까봐 우려한다.

그의 부모는 아드배잇의 '천재성'이 아닌 '행복'이 가장 중요한 상상력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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