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수라장으로 변한 파리의 '월드컵 우승 기념 축제'

프랑스 월드컵 우승을 기념하던 파리의 축제현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폭약과 연막탄이 발사됐고 경찰은 물대포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