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마리의 거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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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체험: 일곱 마리 거위의 아빠가 된 조류학자

독일 조류학자 마이클 쿠에팅은 새끼 거위의 부모가 되는 실험을 했다.

일곱 마리의 새끼들은 이제 어디든 그를 따라다닌다. 심지어 화장실도 따라간다.

그는 "바지를 내리고 앉았는데 바지에 들어와 잠을 자더군요. 깰 때까지 40분 동안 앉아 있었는데 나중엔 다리에 감각이 없었어요"라고 한다.

새끼 거위들에게 나는 방법도 알려줬다. 그는 경비행기 옆으로 거위들이 함께 날아오른 그 순간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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