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무지개마을: 96세 할아버지 덕에 '셀카 성지'된 마을

대만의 이 마을은 철거 직전, 노장의 붓질로 되살아났다.

이른바 '무지개 할아버지'가 남긴 그림들 덕에 마을은 이제 유명 관광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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