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러시아 여성, 돼지에게 잡아먹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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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캡션 현지 당국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자료사진)

러시아 매체가 56세의 농부가 돼지 우리에서 쓰러진 후, 돼지들에게 잡혀 먹혔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중부 지역 우드무르티야의 한 농장에서 돼지에게 먹이를 주던 이 여성은 간질성 발작으로 쓰러진 것으로 보인다.

농부의 남편이 나중에 시신을 발견했고, 과다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남편은 전날 몸이 좋지 않아 잠에 일찍 들었다.

일어났을 때 옆에 아내가 없어 찾기 시작했고, 아내의 시신을 돼지 우리에서 발견했다.

현지 당국은 해당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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