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미션을 맡은 베트남 모터 택시 운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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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안경 쓴 남성을 쫓아라'... 한 운전사의 특별한 미션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하노이에서 '특별한 임무'를 수행한 운전사가 있다.

한국인 기자의 의뢰로 베트남 정부 영빈관에 투숙하고 있는 '안경 쓴 남성'을 쫓는 투안 씨의 하루를 따라가봤다.

정부 영빈관은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를 포함한 의전 실무팀이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투숙한 장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