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이 '로빈후드'를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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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이 '로빈후드'를 자처했다(오디오)

아래는 영국 공영방송 BBC 뉴스의 한국어 라디오, BBC 코리아 방송의 2019년 4월 16일 보도입니다.

[앵커] 한반도에 홍길동이 있다면 이곳 영국엔 로빈후드라는 전설적 인물이 있습니다.

악독한 관리들의 재물을 빼앗아 서민들에게 나눠주는, 홍길동과 로빈후드의 이야기를 꼭 닮은 정책이 북미 멕시코에서 추진됩니다.

이웅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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