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댄스: 성폭력 피해자들이 자신을 치유하는 법 (영상)

어렸을 때 성폭력을 당한 케미와 모조는 춤으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시 포용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케미는 성폭력을 당한 이후 "자신을 계속 망가뜨렸다"라며 "거의 파괴 수준까지 갔다"라고 말했다.

그러다 그들은 영국 최초 플러스 사이즈 댄스 수업인 '큐어 캣워크'를 접한 후, 안전한 환경에서 자기 자신을 다시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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