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칠레에 문을 연 트랜스젠더 학생들을 위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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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칠레에 문을 연 트랜스젠더 학생들을 위한 학교

칠레에 트랜스젠더 학생들을 위한 세계 최초의 학교가 설립됐다.

전교생 38명 중 22명이 트랜스젠더다.

성전환 과정을 시작하면서 학교를 그만둔 학생들이 입학했다.

에블린 실바 교장은 아이들의 감정을 중심으로 듣고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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