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산' 처리에 골머리 앓는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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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처리: 이미 한계 달한 델리의 쓰레기 매립지...매일 수천 톤 쓰레기 쏟아져

인도가 쓰레기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수도 델리 인근에 있는 가지푸르 매립지는 축구장 40개를 합친 것보다 크다.

또, 2020년이면 높이가 타지마할(73m)보다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지하수와 주변 토양을 오염시킨다고 경고하고 있다.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각종 유해가스는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미 지난 2002년 수용할 수 있는 한계에 도달했지만, 다른 대안이 없어 매일 2000t가량의 쓰레기가 대책 없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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