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비상 걸린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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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가장 더운 7월 보내는 유럽...프랑스, 독일 연일 40도 웃도는 무더위

이번 주 프랑스 파리의 기온이 42℃ 이상 오르며 역대 최고 기록을 넘었다.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등도 연일 40도를 넘나들고 있으며, 현재 북유럽을 제외한 대다수 유럽 국가가 기록적인 폭염에 비상이 걸렸다.

전문가들은 때이른 폭염이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고 단정 할 수는 없지만, 기상이변이 더 자주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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