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종교 행사에서 코리끼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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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스리랑카 종교 행사에서 코리끼 난동으로 부상자 속출

매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리는 불교 행사에서 사람이 다치는 일이 벌어졌다.

사고를 일으킨 건, 바로 행사에 참가한 코끼리.

코끼리는 행진 중 갑자기 날뛰면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밀쳤다.

이 사건으로 최소 17명이 다쳤다.

코끼리가 어떤 이유로 갑자기 흥분했는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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