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최초의 여성 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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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올해의 여성 100인: 태국 최초의 여성 승려

여성 승려를 허용하지 않는 태국을 떠나 스리랑카에서 승려가 된 다마난다.

여전히 여성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다른 승려들로부터 저항 스님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많은 조롱과 멸시를 받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귀국 후 여성 승려를 위한 사원을 열어 여성이 불교의 미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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