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버커우 하원의장의 '오더!' 이제 못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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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커우: 하원의장의 '오더!' 이제 못 듣는다

10년 동안 영국 하원의 얼굴이었던 존 버커우 하원의장이 자리에서 내려왔다.

그는 정부를 견제하며 하원에서 심판 역할을 잘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에서는 그의 역할보다 더욱 큰 영향력을 끼쳤다는 부정적인 시선도 받았다.

그의 상징적인 대사는 소란스러운 의원들을 진정할 때 외치는 '정숙(Order)'다.

버커우 하원의장의 지난 10년을 영상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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