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스모 선수를 꿈꾸는 히요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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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요리 콘: 프로 스모 선수를 꿈꾸는 일본 여성의 이야기

일본의 여자 스모 선수 히요리 콘(21)이 BBC의 올해의 여성 100인에 올랐다.

초등학교 때 스모를 시작한 히요리 콘은 스모 신동이라고 인정 받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프로 선수가 될 수 없다.

스모는 신토 의례를 따르는데, 여자는 불순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여자는 스모링에 올라갈 수 없다.

여자라는 이유로 선수들이 차별이 받지 않는 세상을 꿈꾼다는 히요리 콘을 BBC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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