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끊긴 이란의 불안한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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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휘발유값 인상으로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며 인터넷까지 차단됐다

이란에서 휘발유값 인상으로 비롯된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자 이란 당국이 인터넷을 차단했다.

이번 시위의 주요 원인은 50%에 이르는 휘발유값 인상에 누진세까지 적용된 것. 이란 시민들은 거리에 나와 반정부 시위를 열었다.

BBC가 입수한 영상에는 보안대가 시위대를 향해 실탄을 발사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란의 급박한 분위기를 영상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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