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들고 대나무 앞에 줄 선 까닭은?

휴대전화 신호가 잘 잡히지 않는 인도의 한 마을.

이웃 마을까지 걸어가며 힘겹게 전화와 문자를 사용하던 마을 주민들이 마침내 해결책을 마련했다.

바로 '대나무 타워'. 대나무 기둥에 스마트폰을 고정시킨 후 사용하는 것이다.

줄을 서며 대나무 타워 사용을 기다리는 마을 주민들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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