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점액으로 만드는 비누

달팽이 점액으로 만드는 비누

데미안 데스로처는 프랑스 '달팽이 비누' 제조 장인 3명중 1명이다.

그는 달팽이 점액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비누를 만들어 지역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달팽이 점액엔 콜라겐이나 엘라스틴 등 노화방지 물질이 있어 피부 미용 좋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데스로처는 제조 과정에서 달팽이에게 어떠한 해도 입히지 않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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