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를 탄 춤꾼들

척수 부상을 당한 비키 사이먼즈는 휠체어를 타기 시작했다.

휠체어에 앉기 시작한 비키는 춤에 대한 열정을 다시 발견했다. 그리고 친구 아만다의 도움으로 약 1년간 댄스 스튜디오에서 '휠체어 댄스'를 연습했다.

비키와 휠체어 위의 춤꾼들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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