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10km 열차에 매달린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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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10km 열차에 매달린 남자

지난 24일 호주의 서부 도시 퍼스에서 겁 없는 23살 청년이 달리는 열차에 매달렸다.

그는 리더빌 역에서 출발한 열차 뒤에 올라타 스털링 역에서 체포되기까지 매달려 있었다.

이후 그는 교통 당국 소유지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병원에서 정신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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