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섬을 기억하는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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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이라면 한 번쯤 봤을법한 미스테리한 섬의 정체

서울 한복판에 섬이 있다. 이 섬은 1968년 폭파된 후 더 이상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 바로 한강을 지나치는 이라면 한 번쯤은 봤을 법한 밤섬의 이야기다.

저 곳에는 무엇이 있는지, 누구 소유인지, 어떠한 역사가 있고, 더 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오늘날의 밤섬을 가장 잘 이해하는 방법은 그 곳에 살던 이와 지금 그 곳을 관리하는 이들의 말을 빌리는 것이 아닐까.

BBC 코리아는 이들은 만나 '그들이 기억하는 밤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