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가 파파라치의 누드 사진에 대응한 방법

시아 펄러 Image copyright Getty Images
이미지 캡션 시아는 공개적인 장소에서 자신의 얼굴을 가리곤 한다

시아 펄러가 자신의 나체 사진을 판매하려는 파파라치의 시도에 대해 트위터에 스스로 그 사진 중 하나를 올리는 것으로 응수했다.

호주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는 자신의 외모를 비롯하여 자신의 삶에 대해 비밀스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종종 가면이나 가발을 사용하여 자신의 얼굴을 가린다.

시아는 한 나체의 여성의 뒷모습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이런 거에) 돈을 쓰지 마세요. 여기 공짜로 드립니다. 매일 매일이 크리스마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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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사진은 한 사진 에이전시의 워터마크와 추가로 14장의 시아 사진이 더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아의 트윗은 자신의 크리스마스 앨범인 '매일 매일이 크리스마스(Everyday is Christmas)' 또한 언급하고 있다.

시아는 솔로로 활동하면서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데이빗 게타와 더 위크엔드와 같은 아티스트들과 협업하기도 했다.

또한 리아나, 비욘세, 케이티 페리, 아델과 같은 가수들의 곡을 쓴 바 있는, 세계적으로 성공적인 작곡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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