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민,라비,조나단이 말하는 '한국에서 검은 피부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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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민,라비,조나단이 말하는'한국에서 검은 피부로 살아가기'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10대 혼혈 모델 한현민.

2002년 콩고를 떠나 난민 인정을 받은 아버지 욤비 토나 광주대 교수를 따라 한국에 온 라비와 조나단 형제.

한현민은 타임지 선정 '영향력 있는 10대'로 선정됐고 라비는 '콩고 왕자'라는 애칭을 얻었지만, 한국에서 검은 피부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다.

이들이 검은 피부를 가지고 한국에서 살아가는 것, 아프리카와 관련된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솔직하고 유쾌하게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