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고 아름다운 '플러스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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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플러스 사이즈'다

"기존에 나오는 스몰, 미디엄, 라지 사이즈를 넘어선 그 이상 되는 치수에 플러스란 용어를 붙여서 '빅(Big)'한 분들을 '플러스 사이즈'라고 불러요."

배교현, 염윤혜, 박지원, 전가영.

이 네 명은 소위 '플러스 사이즈'라고 부르는 치수의 옷을 입는다.

'플러스 사이즈'를 입는다는 이유만으로 이들은 불쾌함과 불편함을 겪는다.

온라인 상에서 악플을 받는 것은 물론이고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외모 품평'에 시달린다.

하지만 이들은 지금 자신의 모습이 좋다고 한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영상: 최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