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루겠소요_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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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의 동상 '모루겟소요'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의 '신스틸러'로 부상한 인면조와 더불어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동상이 있다.

올림픽 메인 프레스센터 앞에 있는 이 동상은 '난해하다', '기괴하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

각종 패러디물이 쏟아졌고, 심지어 동상이 움직이며 춤을 추는 애니메이션도 등장했다.

이 동상의 원래 이름은 '총알맨'.

김지현 작가가 2013년 평창 비엔날레 당시 현재의 자리로 옮겨 설치한 작품이다.

동상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봤다.

영상: 최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