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은 괴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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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은 괴물이 아닙니다'

뇌성마비와 간질을 앓고 있는 패트릭. 그의 엄마는 아들을 바라보는 학교 아이들의 시선을 바꾸고자 한다.

학교를 직접 방문해 패트릭의 친구들에게 '패트릭은 괴물이 아니고 너희와 같은 평범한 아이다'라고 설명한다.

처음엔 패트릭을 무서워하던 아이들도 점차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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