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드랙 활동을 하는 쿠시아 디아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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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한국에서 '드랙퀸'으로 사는 것은 어떨까

드랙(Drag)은 사회적으로 고정된 성 역할에 따라 정해진 옷과 행동을 허물고 반대로 표출하는 것이다.

흔히 남장이나 여장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드랙은 오히려 연기나 행위 예술에 가깝다.

쿠시아 디아멍은 '자기가 할 수 있던 모습을 할 수 있는 것'이 드랙이라고 말한다.

기획, 취재, 편집: 이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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