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ion Artist, Dain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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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인: '몸에 마음을 그리는' 아티스트

눈 다섯 개, 입 세개...

일루전 아티스트 윤다인 씨(25)에겐 몸이 곧 캔버스다.

몸에 착시를 일으키는 독특한 메이크업을 하고 그림을 그린다. 어떤 것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분간하기가 쉽지 않다.

완성된 작품은 컴퓨터 그래픽보다 더 정교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마법을 보는 것 같다고 평하기도 한다.

'일루전 아트(Illusion Art)'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나가는 윤 씨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얼굴에 착시 그림을 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20대의 '아름다움'을 무엇이라 생각할까?

'몸에 마음을 그리는' 아티스트, 윤다인을 만났다.

기획 및 취재: BBC 코리아 김효정, 최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