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사진: 올해의 코미디 야생 동물 사진 수상작

메리 맥고완의 '깜짝 놀란 다람쥐 사진'이 대상을 받았다 Image copyright Mary McGowan/CWPA/Barcroft Images
이미지 캡션 메리 맥고완의 '깜짝 놀란 다람쥐 사진'이 대상을 받았다. 이 사진은 '대중의 선택'부문 및 '지상 동물' 부문에서도 수상했다

올해의 코미디 야생동물 사진 어워드에서는 '깜짝 놀란 다람쥐' 사진이 전 세계 수천 개의 출품작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현장에서 딱 걸렸어(Caught in the Act)'라는 제목의 이 사진은 미국 플로리다의 메리 맥고완이 출품했다.

그 외에도 짜증이 나 보이는 곰, 웃는 상어, 발레복을 입은 듯 보이는 코뿔소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재미있는 수상작 및 좋은 평가를 받은 출품작을 소개한다.

수상작

Image copyright Shane Keena/CWPA/Barcroft Images
이미지 캡션 셰인 키나는 까꿍 놀이를 하는 듯한 올빼미 사진으로 '하늘에 사는 동물' 부문 상을 받았다
Image copyright Tanya Houppermans/CWPA/Barcroft Images
이미지 캡션 타냐 후퍼맨은 미소를 짓는 상어 사진으로 '바다 동물' 부문에서 수상했다
Image copyright Arshdeep Singh/CWPA/Barcroft Images
이미지 캡션 놀란 듯 보이는 올빼미 사진. 인도 카푸르탈라의 아시딥 싱은 주니어 부문 상을 받았다
Image copyright Valtteri Mulkahain/CWPA/Barcroft Images
이미지 캡션 발레티 물카하이넨은 핀란드 갈색 곰 가족 사진 시리즈로 '놀라운 인터넷 포트폴리오' 부문 상을 받았다

출품작

Image copyright Kallol Mukherjee/CWPA/Barcroft Images
이미지 캡션 '내 발레복 어때?' 칼롤 무케지르가 인도 고루마라 국립공원에서 찍은 사진. 코뿔소가 마치 공작새 발레옷을 입은 것처럼 보인다
Image copyright Danielle D'Ermo/CWPA/Barcroft Images
이미지 캡션 '아이고...머리야' 부아가 치민 걸까? 졸린 걸까? 알라스카에서 다니엘 드르모가 포착한 곰 사진
Image copyright Roie Galitz/CWPA/Barcroft Images
이미지 캡션 '초점은 잘 맞았나?' 루이 갈리츠는 븍극해와 노르웨이 해 사이에 있는 스발바르 제도에서 '곰 사진작가'를 만났다
Image copyright Geert Weggen/CWPA/Barcroft Images
이미지 캡션 '균형 잡고 있어요!' 지얼트 웨건은 스웨덴에서 다리를 유연하게 벌린 다람쥐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Image copyright Barney Koszalka/CWPA/Barcroft Images
이미지 캡션 옆 친구에게 메롱하며 야유(?)를 보내는 사슴과 동물 무스. 미국 와이오밍에서 바니 코즈잘카가 촬영했다
Image copyright Sergey Savvi/CWPA/Barcroft Images
이미지 캡션 '열정에 가득한 탱고' 춤을 추는 듯 보이는 한 쌍의 도마뱀. 스리랑카에서 세르게브 사비가 찍은 사진
Image copyright Sergey Savvi/CWPA/Barcroft Images
이미지 캡션 '얍!' 두 마리의 안경랑구르 원숭이가 격하게 싸우고 있다. 세르게브 사비가 태국 카엥 크라찬 국립공원에서 찍었다

이 대회 사진들은 책으로 출간되며 수익금은 야생동물을 위한 '본 프리 재단'을 돕는 데 사용된다.

관련 토픽

관련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