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Port Harcourt became the ‘garbage city’ of Nig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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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오염: 나이지리아 '정원 도시'는 어쩌다 '쓰레기 도시'가 됐나

나이지리아 포트 하코트는 원래 '정원 도시'로 불렸다. 하지만 이제 사람들은 그 곳을 '쓰레기 도시'라고 부른다.

바로 플라스틱 오염 때문이라는데...

플라스틱은 이 곳 어부들의 생계와 해양 생물들의 삶도 팍팍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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