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봉지 메시' 꼬마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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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비닐봉지 메시' 꼬마의 근황

아프가니스탄 꼬마 무르타자 아마디는 2016년 '비닐봉지 메시'로 유명해졌다.

축구 유니폼을 구하지 못한 그가 비닐봉지로 만든 유니폼을 입고 축구하는 모습이 인터넷에 공유된 것.

이후 무르타자는 메시가 보낸 친필 유니폼을 받고, 카타르에 가 친선경기를 직접 관람하기도 했다.

하지만 무르타자의 유명세가 계속되자 탈레반은 그의 가족을 협박하기 시작했다.

아마디 가족은 고향집을 떠나 벌써 두 번이나 거처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