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태국 대관식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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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미리 보는 69년 만의 태국 왕실의 대관식 모습

오는 4일부터 사흘간 태국에서는 신임 와찌랄롱꼰 국왕 대관식이 열린다.

입헌군주제 태국에서 대관식이 열리는 것은 69년 만에 처음이다.

대관 의식은 각종 상징으로 가득 차 있는데 불교와 힌두교 브라만 의식이 반영됐다.

대관식 수행 요원들은 왕을 상징하는 색인 노란 옷을 입는다.

브라만 수장이 새 왕에게 왕권을 상징하는 다섯 가지 물건인 왕관, 칼, 왕홀(지휘봉), 왕실 부채, 왕실 채, 황금 슬리퍼를 전달한다.

관련 내용을 영상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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