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 열리는 유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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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비전: 이스라엘엔 축제...팔레스타인엔 비극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결승은 이번 주말 열린다.

개최국은 지난해 우승팀을 배출한 이스라엘이다.

축제 분위기로 가득한 이스라엘 탈아비브와 다르게 팔레스타인은 유로비전 불매운동에 한창이다.

그러나 이에 동참하는 나라는 한 곳도 없다.

이번주 팔레스타인엔 '나크바(Nakba) 날'이 있었다. 71년 전 이스라엘의 독립으로 70만이 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고향에서 쫓겨난 비극을 기리는 날이다.

유로비전에 참가하는 마돈나는 "누군가의 정치 논리에 맞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공영 방송사는 관광객에게 이스라엘을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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