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만에 최악의 가뭄 겪고 있는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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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가뭄: 100년 만에 최악의 가뭄 겪고 있는 북한

북한이 10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다.

그러나 유엔이 '심각한 식량 부족'상태를 언급하기 전까지 북한 관영 매체에서 위기를 경고하는 내용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조선중앙방송은 결국 가뭄 특별 보도를 내보냈다.

가뭄을 극복하려는 조치에 초점을 맞추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북한 주민들에게 더 열심히 일하라고 장려한다.

관영매체들은 잎이 풍성한 농작물이 있는 장면과 물이 흐르는 장면도 방영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관련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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