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아이의 위험천만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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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한 눈 판 사이에 아이가 저지른 위험천만한 장난

미국 애틀랜타 공항에서 한 아이가 위험에 처한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아이는 엄마가 비행기 표를 출력하며 잠시 한눈을 팔 동안 수화물을 운송하는 컨베이어 벨트에 올라탔다.

관계자들은 당시 이 구역에 직원이 없었다고 밝혔다.

아이는 수화물과 함께 이동하다 이를 발견한 직원에 의해 구출됐다.

아이는 수화물 칸에 올라타는 과정에서 손이 부러졌다.

공항 측은 해당 사건에 관한 책임을 묻는 조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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