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자 이름이 공개되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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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기혼자 이름이 공개되는 도시

탄자니아의 다르에스살람에서 기혼 남성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명시하도록 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곳에서 일부 기혼 남성이 결혼 사실을 감추고 다른 여성에게 청혼하는 경우가 잦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이유는 다양한 종교가 있기 때문이라고 추정된다.

무슬림 남성은 2명 이상의 아내를 둘 수 있다.

또 이혼한 남성도 기록상으로는 기혼으로 남기 때문에 이 문제가 더 심화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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