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226cm 역대급 신장, '농구한지 이제 6년 됐어요' NBA 데뷔 앞둔 세네갈의 타코 폴

23일 개막한 2019-2020 미국프로농구(NBA) 시즌.

올 시즌 가장 눈에 띄는 선수가 있다. 바로 이번 시즌 보스턴에 합류한 타코 폴.

등록 신장 226cm, 양팔 길이(윙스팬)는 250cm에 달하며, 점프하지 않고 제자리에서도 쉽게 덩크가 가능하다.

또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그가 농구를 시작한 지 불과 6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세네갈 출신의 그는 16세에 미국으로 건너와 처음 농구공을 잡았다.

하지만 아직 실력은 검증되지 않아, NBA 데뷔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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