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사진으로 보는 2019년 세계 성탄절 풍경

전 세계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Image copyright AFP

전 세계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사진으로 정리해봤다.

스리랑카, 콜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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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부활절, 테러 사건으로 54명이 사망했던 수도 콜롬보에 있는 성 안토니 가톨릭교회에서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지내고 있다.

UAE,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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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조셉 성당. UAE는 중동 국가임에도 불구 활발한 가톨릭 종교 활동이 이뤄진다. UAE 가톨릭 인구의 5%는 필리핀 이민자다.

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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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세인트 조셉 성당 앞에 비치된 크리스마스 장식을 두고 셀카를 찍고 있다.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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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페 마르셋 주교가 생제르맹 록세루아 교회에서 자정 미사를 이끌고 있다. 지난 200년간 노트르담 성당에서 이뤄지던 미사지만 올해 4월 화재 사건으로 불타면서 이곳에서 열렸다.

케냐, 나이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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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포트 지저스 지역 교회에서 미사가 열렸다.

팔레스타인, 베들레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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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웨스트 뱅크 지역에서 자정 미사가 이뤄졌다. 이곳은 성경 속 예수님의 출생지로 알려진 곳이다.

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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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은 그의 7번째 성탄절 메시지로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심지어 우리 가운데 가장 악한 이들도" 사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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