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판다 ‘푸바오’가 놀아달라고 떼쓴다면?

아기 판다 ‘푸바오’가 놀아달라고 떼쓴다면?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키우고 있는 아기 판다 ‘푸바오’가 사육사 다리에 매달려 있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조회 수가 450만 회를 넘겼다.

태어난 지 6개월된 푸바오는 국내에서 최초로 태어난 판다다. 암컷 판다로, 대국민 공모를 통해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뜻의 푸바오라는 이름을 얻었다.

푸바오의 엄마와 아빠 '아이바오'와 '러바오’는 2014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한해 판다 선물을 약속하면서 우리나라에 오게 됐다.